
야생 약차
김재철약차와 꽃차는 의술이기전 자연과 사람이 서로 교감하는 방식이다. 일상에서 몸과 마음은 끈임없이 피로를 호소하고 자연과 떨어진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언제부터 인가 우리주변은 일상적인 건강법에 관심이 높아 갑비싼 보약 보다 날마다 마시는 차 한잔으로 건강을 지키는 노력이 바로 그것이다.
우리야생에서 자란 식물을 채취하여 차로 즐기려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자연이 주는 선물도 제대로 알고 마셔야 보약이 되며 모양이 비슷해 혼동하기 쉬운 독초를 구별하지 못하거나 식물마다 제 각각인 독성을 다스리는 법을 모른체 마시는 차는 독이 될수밖에 없다.
약차, 꽃차를 만드는 시간을 치유 과정이기도 하다. 체취하는 시기와 방법 말리는 시기와 방법, 차를 우려내는 시간의 기다림은 자연리듬에 자신을 맞추는 연습이다.
차는 질병을 빠르게 낫는법이 아니라 잘 쉬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고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살피고 향을 맞는 감각은 몸과 마음을 깨우치는 방법일것이다.
우리야생에서 자란 식물을 채취하여 차로 즐기려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자연이 주는 선물도 제대로 알고 마셔야 보약이 되며 모양이 비슷해 혼동하기 쉬운 독초를 구별하지 못하거나 식물마다 제 각각인 독성을 다스리는 법을 모른체 마시는 차는 독이 될수밖에 없다.
약차, 꽃차를 만드는 시간을 치유 과정이기도 하다. 체취하는 시기와 방법 말리는 시기와 방법, 차를 우려내는 시간의 기다림은 자연리듬에 자신을 맞추는 연습이다.
차는 질병을 빠르게 낫는법이 아니라 잘 쉬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고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살피고 향을 맞는 감각은 몸과 마음을 깨우치는 방법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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