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이면 가능하다
스미스 위글스워스 지음 / 임은묵 옮김내가 스웨덴에 머물고 있었을 때에 벌어진 사건입니다. 나는 길을 따라 걷고 있었는데 한 사람이 출입문 앞에서 쓰러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곧 사람들이 그의 주위에 몰려들었고, 그들은 그가 죽었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즉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능력과 권세를 사용했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이 그 자리에서 살아났습니다.
그는 질병으로 인하여 수년 동안 고통을 당했었다고 합니다. 주님께서는 그로 하여금 공개적으로 간증하게 시키라고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그를 집회에 초청했고 그는 그곳에 와서 자신이 어떻게 살아났는지를 간증했습니다. 그는 마귀가 그에게 말했던 가장 무시무시한 것들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즉시 마귀가 자기에게서 떠났다는 것을 말했습니다.
어느 날 아침 11시에, 나는 종양으로 신음하던 한 여자를 보았습니다. 그녀는 그 날을 넘길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누군가가 한 눈먼 여자아이를 내 곁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내 마음에는 긍휼이 솟구쳤습니다. 나는 그 어린 딸을 위해서라도 그 여자가 살기를 원했습니다. 나는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살고 싶은가요?”
그녀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다만 손가락을 움직일 뿐이었습니다. 나는 그녀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라고 말하면서 기름을 부었습니다. 그러나 그 방에는 죽음의 고요만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담임 목사가 그녀를 내려다보면서 말했습니다.
“죽었어요.”
하나님께서 나에게 긍휼의 마음을 부어주실 때는 부활의 능력도 주십니다. 나는 그녀의 주검을 방의 한쪽에 있던 옷장에 기대도록 하고는 말했습니다.
“내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망은 이 여자의 몸에서 나올지어다.”
내가 그렇게 명하자마자 그녀의 몸이 나뭇잎처럼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걸을지어다.”
내가 명하자 그녀는 걸어서 자기 침대로 돌아갔습니다.
나는 이 사건을 집회 시에 간증했습니다. 그 집회에는 한 의사가 참석했는데 내 말을 듣고서 “제가 한 번 증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 여자에게로 가서 그녀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자신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것은 완전히 진실하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천국으로 갔었습니다. 천국에서 예수님을 닮은 수다한 사람을 보았어요. 그때에 저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는 음성을 들었어요.”
이것이 바로 예수님 이름의 능력입니다.
주님의 부활의 능력과 긍휼의 능력과 사랑의 능력을 이해합시다.
사랑은 가장 강퍅한 것을 부러뜨릴 것입니다.
사랑이 부러뜨리지 못할 것은 이 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_ 책 속에서
그는 질병으로 인하여 수년 동안 고통을 당했었다고 합니다. 주님께서는 그로 하여금 공개적으로 간증하게 시키라고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그를 집회에 초청했고 그는 그곳에 와서 자신이 어떻게 살아났는지를 간증했습니다. 그는 마귀가 그에게 말했던 가장 무시무시한 것들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즉시 마귀가 자기에게서 떠났다는 것을 말했습니다.
어느 날 아침 11시에, 나는 종양으로 신음하던 한 여자를 보았습니다. 그녀는 그 날을 넘길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누군가가 한 눈먼 여자아이를 내 곁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내 마음에는 긍휼이 솟구쳤습니다. 나는 그 어린 딸을 위해서라도 그 여자가 살기를 원했습니다. 나는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살고 싶은가요?”
그녀는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다만 손가락을 움직일 뿐이었습니다. 나는 그녀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라고 말하면서 기름을 부었습니다. 그러나 그 방에는 죽음의 고요만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담임 목사가 그녀를 내려다보면서 말했습니다.
“죽었어요.”
하나님께서 나에게 긍휼의 마음을 부어주실 때는 부활의 능력도 주십니다. 나는 그녀의 주검을 방의 한쪽에 있던 옷장에 기대도록 하고는 말했습니다.
“내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망은 이 여자의 몸에서 나올지어다.”
내가 그렇게 명하자마자 그녀의 몸이 나뭇잎처럼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걸을지어다.”
내가 명하자 그녀는 걸어서 자기 침대로 돌아갔습니다.
나는 이 사건을 집회 시에 간증했습니다. 그 집회에는 한 의사가 참석했는데 내 말을 듣고서 “제가 한 번 증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 여자에게로 가서 그녀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자신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것은 완전히 진실하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천국으로 갔었습니다. 천국에서 예수님을 닮은 수다한 사람을 보았어요. 그때에 저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는 음성을 들었어요.”
이것이 바로 예수님 이름의 능력입니다.
주님의 부활의 능력과 긍휼의 능력과 사랑의 능력을 이해합시다.
사랑은 가장 강퍅한 것을 부러뜨릴 것입니다.
사랑이 부러뜨리지 못할 것은 이 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_ 책 속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