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음서 입체로 보기
오영출이 책은 마가복음 숲으로 입체로 보기를 개정하면서 분권 형태로 새롭게 출간한 것입니다. 복음서를 평면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에서 벗어나 입체적 관점으로 보는 것을 다루고 있으므로 제목을 "복음서 입체로 보기"로 정했습니다.
입체적 관점으로 본 사복음서의 주제가 무엇인지 다루고 있습니다. 이 주제로 이해하면 마태복음이 신약 성경 맨 앞에 놓이는 것이 자연스럽게 이해됩니다.
마가복음이 복음서 중 가장 먼저 기록된 것으로 복음의 근원을 다루고 있음을 설명합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가 많이 듣고 알지만, 개념이 명확하지 정립되지 않은 은혜와 믿음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선포한 "회개하라"라는 표현이 의미하는 바를 그림자 중심의 삶과 실체 중심의 삶의 관점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신앙생활을 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마음에 어떤 그림을 품어야만 하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념과 믿음, 소원과 소망의 차이점을 다루고 있습니다. 결국, 죽은 후에 발견하는 영의 세계를 제대로 이해할 때 그 나라의 백성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