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희목사와 함께 성경자체를 직접 읽는 미크라 성경통독 (성경통독 방법)
이대희 지음* 성경통독, 아직도 혼자 읽기가 어렵다구요?
-이제 성경 멘토와 함께 직접 성경본문을 쉽고 즐겁게 따라 읽어 보세요
한국교회에 성경통독의 열기가 일어나는 것은 고무적인 일입니다. 이것은 성경으로 돌아가는데 있어 가장 기본적인 실천 방안입니다. 성경을 읽는 자에게 복이 있습니다. (계 1:3). 성경을 통독하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데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안입니다. 성경을 읽지 않으면서 부터 신앙은 무너지게 됩니다. 성경을 읽는 민족은 살아납니다. 한국교회와 한국사회에 성경 읽는 소리가 울려 퍼지기를 소원합니다.
특히 다음세대가 성경통독을 등한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신앙은 하루 아침에 무너지게 됩니다. 어린 자녀들과 젊은층이 성경을 읽는 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하지만 갈수록 성경 읽는 일이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것은 사회적인 문화의 현상도 있지만 일단 성경이 지루하게 느껴지고 혼자서 성경을 읽는 것이 만만치 않습니다. 모두가 성경을 읽고 싶지만 막상 성경을 읽으려면 어렵습니다. 얼마 읽다가 그만두게 됩니다. 또 하나는 혼자 성경을 읽기 때문입니다. 물론 교회적으로 같이 성경을 통독하는 방법이 있지만 시간을 맞추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일주일간 수련원에 들어가서 성경을 통독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것 역시 늘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평상시에 성경을 통독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이것이 실천해보지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고대 히브리인들에게 성경의 명칭은 미크라였습니다. 미크라는 “읽는다. 선포한다” 는 히브리 말입니다. 성경은 본래 읽는 책입니다. 이것은 성경은 읽을 때 성경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닌 소리 내어 읽는 책이 성경입니다. 읽는 순간 말씀이 선포되면서 듣는 자에게 치료와 창조가 일어납니다. 처음에 하나님이 천지를 만드셨을 때 “ 가라사대” 하시니“ 그대로 된지라” 했던 것처럼 성경 말씀을 읽는 것은 단순히 책을 읽는 것과 다릅니다.
읽는 순간 우리의 영혼에 말씀의 역사가 일어나고 치유가 일어나는 능력의 순간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 성경을 읽는다는 “미크라” 의 의미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것은 성경 읽기가 얼마나 소중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구약의 이스라엘의 절기와 예배 모임은 모두 성경 읽는 것과 연관이 있습니다. 절기에는 언제나 성경 읽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성경 읽는 것이 중심입니다. 느헤미야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이 초막절에 성경을 읽을 때 눈물을 흘리고 울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읽는 시간은 단순히 몇 번 성경 통독했다는 목표달성을 넘어섭니다.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듯이 우리는 그 말씀을 읽으면서 창조와 충만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런 점에서 성경 통독을 일반 책 읽기가 구별되어야 하고 새롭게 의미를 부여해야 합니다
미크라 성경은 이런 성경의 본래의 의미를 살리는 의도로 구성되었습니다. 기존의 성경통독 지침서는 성경의 가이드로서 먼저 설명을 읽고 그것에 따라 자기 혼자서 성경을 읽게 됩니다. 많은 유익이 있지만 한계는 막상 성경 본문을 읽으려면 어렵다는 것입니다. 눈에 잘 안들어 오게 됩니다. 특히 초신자에게는 더욱더 성경이 어렵습니다
미크라 성경통독은 이런 어려운 점을 보완하여 누구나 쉽게 성경을 직접 읽는 방식의 성경통독입니다. 필자가 멘토 역할을 하면서 직접 성경 본문을 같이 읽는 방식을 적용하여 마치 옆에서 같이 성경을 읽어주는 부모님처럼 성경통독을 구성했습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염두에 두어야 할 단어나 반복되는 구절과 핵심과 복선과 아이러니 등을 표시해 놓았고 독자는 그것을 생각하면서 성경을 읽도록 안내했습니다. 완전한 설명을 하기 보다는 힌트를 발견할수록 표시를 해두어 그것을 생각하면서 성격을 스스로 읽어나가도록 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성경을 통독 하다 보면 점점 성경의 본문이 들어오고 성경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갈수록 탄력을 받아 나중에는 성경속으로 푹 빠져 들어가는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목사님이 곁에서 친구가
-이제 성경 멘토와 함께 직접 성경본문을 쉽고 즐겁게 따라 읽어 보세요
한국교회에 성경통독의 열기가 일어나는 것은 고무적인 일입니다. 이것은 성경으로 돌아가는데 있어 가장 기본적인 실천 방안입니다. 성경을 읽는 자에게 복이 있습니다. (계 1:3). 성경을 통독하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데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안입니다. 성경을 읽지 않으면서 부터 신앙은 무너지게 됩니다. 성경을 읽는 민족은 살아납니다. 한국교회와 한국사회에 성경 읽는 소리가 울려 퍼지기를 소원합니다.
특히 다음세대가 성경통독을 등한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신앙은 하루 아침에 무너지게 됩니다. 어린 자녀들과 젊은층이 성경을 읽는 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하지만 갈수록 성경 읽는 일이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것은 사회적인 문화의 현상도 있지만 일단 성경이 지루하게 느껴지고 혼자서 성경을 읽는 것이 만만치 않습니다. 모두가 성경을 읽고 싶지만 막상 성경을 읽으려면 어렵습니다. 얼마 읽다가 그만두게 됩니다. 또 하나는 혼자 성경을 읽기 때문입니다. 물론 교회적으로 같이 성경을 통독하는 방법이 있지만 시간을 맞추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일주일간 수련원에 들어가서 성경을 통독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것 역시 늘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평상시에 성경을 통독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이것이 실천해보지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고대 히브리인들에게 성경의 명칭은 미크라였습니다. 미크라는 “읽는다. 선포한다” 는 히브리 말입니다. 성경은 본래 읽는 책입니다. 이것은 성경은 읽을 때 성경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닌 소리 내어 읽는 책이 성경입니다. 읽는 순간 말씀이 선포되면서 듣는 자에게 치료와 창조가 일어납니다. 처음에 하나님이 천지를 만드셨을 때 “ 가라사대” 하시니“ 그대로 된지라” 했던 것처럼 성경 말씀을 읽는 것은 단순히 책을 읽는 것과 다릅니다.
읽는 순간 우리의 영혼에 말씀의 역사가 일어나고 치유가 일어나는 능력의 순간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 성경을 읽는다는 “미크라” 의 의미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것은 성경 읽기가 얼마나 소중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구약의 이스라엘의 절기와 예배 모임은 모두 성경 읽는 것과 연관이 있습니다. 절기에는 언제나 성경 읽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성경 읽는 것이 중심입니다. 느헤미야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이 초막절에 성경을 읽을 때 눈물을 흘리고 울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읽는 시간은 단순히 몇 번 성경 통독했다는 목표달성을 넘어섭니다.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듯이 우리는 그 말씀을 읽으면서 창조와 충만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런 점에서 성경 통독을 일반 책 읽기가 구별되어야 하고 새롭게 의미를 부여해야 합니다
미크라 성경은 이런 성경의 본래의 의미를 살리는 의도로 구성되었습니다. 기존의 성경통독 지침서는 성경의 가이드로서 먼저 설명을 읽고 그것에 따라 자기 혼자서 성경을 읽게 됩니다. 많은 유익이 있지만 한계는 막상 성경 본문을 읽으려면 어렵다는 것입니다. 눈에 잘 안들어 오게 됩니다. 특히 초신자에게는 더욱더 성경이 어렵습니다
미크라 성경통독은 이런 어려운 점을 보완하여 누구나 쉽게 성경을 직접 읽는 방식의 성경통독입니다. 필자가 멘토 역할을 하면서 직접 성경 본문을 같이 읽는 방식을 적용하여 마치 옆에서 같이 성경을 읽어주는 부모님처럼 성경통독을 구성했습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염두에 두어야 할 단어나 반복되는 구절과 핵심과 복선과 아이러니 등을 표시해 놓았고 독자는 그것을 생각하면서 성경을 읽도록 안내했습니다. 완전한 설명을 하기 보다는 힌트를 발견할수록 표시를 해두어 그것을 생각하면서 성격을 스스로 읽어나가도록 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성경을 통독 하다 보면 점점 성경의 본문이 들어오고 성경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갈수록 탄력을 받아 나중에는 성경속으로 푹 빠져 들어가는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목사님이 곁에서 친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