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의 여정에서
서재업 지음서시
내가 이슬이라면
주님은 나뭇잎이 되어 꼭 안아 주셨지요
내가 풀잎이라면
주님은 뿌리가 되어 힘껏 밀어올려 주셨지요
내가 나뭇가지라면
주님은 나무가 되어 꼭 붙잡아 주셨지요
때론 내게 파도를 막는 방파제도 되시고
내 마음 집 도둑을 막는 울타리도 되셨지요
폭풍우에 지친 나를 편히 쉬게 하시고
큰 나무 그루터기처럼 말씀의 힘도 주셨지요
내 마음이 차갑게 얼어붙었을 때
주님은 빛으로 오셔서 녹여 주셨지요
내 마음이 메말라 있을 때면
성령의 단비로 촉촉히 적셔 주셨지요
금은 보석으로 살 수 없는 새 생명을 주셔서
여사와 사모님 자리가 부럽지 않았습니다
주님이 계셔서
나 즐겁게 기뻐하며 살았습니다
주님이 계셔서
지금도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몸보다 나를 더 사랑해 주신 주님
모든 것이 은혜이며 사랑이었습니다
내가 이슬이라면
주님은 나뭇잎이 되어 꼭 안아 주셨지요
내가 풀잎이라면
주님은 뿌리가 되어 힘껏 밀어올려 주셨지요
내가 나뭇가지라면
주님은 나무가 되어 꼭 붙잡아 주셨지요
때론 내게 파도를 막는 방파제도 되시고
내 마음 집 도둑을 막는 울타리도 되셨지요
폭풍우에 지친 나를 편히 쉬게 하시고
큰 나무 그루터기처럼 말씀의 힘도 주셨지요
내 마음이 차갑게 얼어붙었을 때
주님은 빛으로 오셔서 녹여 주셨지요
내 마음이 메말라 있을 때면
성령의 단비로 촉촉히 적셔 주셨지요
금은 보석으로 살 수 없는 새 생명을 주셔서
여사와 사모님 자리가 부럽지 않았습니다
주님이 계셔서
나 즐겁게 기뻐하며 살았습니다
주님이 계셔서
지금도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몸보다 나를 더 사랑해 주신 주님
모든 것이 은혜이며 사랑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