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 계시록, 요한 편지 읽어주는 남자
주경민 지음사도 요한이 기록한 <요한계시록과 요한서신> 묵상편지는 2003년부터 온라인을 통해 10여년 동안 매일같이 써 보냈고 5대양 6대주 곳곳에서 수백만 독자들이 읽었던 <그리스도의 편지>에서 여러번 다뤘던 것을 말씀 순서대로 다시 재편집한 것입니다. 제목이 잘 말해주고 있듯이, 필자는 신학자이거나 목회자가 아닌, 평범한 그리스도인으로 매일 말씀을 묵상하며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어가는 “남자“입니다. 구체적인 한 구절 말씀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한발자욱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편지 형식으로 담담하게 적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은 과거계시, 현재계시 그리고 미래계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본 묵상편지는 심판의 하나님보다는 위로와 사랑의 여호와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보여줄 <요한계시록>을 위협 당하고 박해당하는 교회들과 그리스도인들에게 모든 악한 것을 이기시는 하나님의 승리를 확약하는 책으로 묵상하고 있습니다. 나아가서 계시록은 인내하고 참도록 용기를 주고 우리를 위로하고자 쓰여진 책임을 부각시키고 합니다. <요한서신>은 말 할 것도 없이 <빛과 사랑이 강조된 서신>일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편지>가 eBook으로 묶여 판매되어 발생하는 수익 일부는 꼭 필요한 곳에 선교비 지원으로 사용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은 과거계시, 현재계시 그리고 미래계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본 묵상편지는 심판의 하나님보다는 위로와 사랑의 여호와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보여줄 <요한계시록>을 위협 당하고 박해당하는 교회들과 그리스도인들에게 모든 악한 것을 이기시는 하나님의 승리를 확약하는 책으로 묵상하고 있습니다. 나아가서 계시록은 인내하고 참도록 용기를 주고 우리를 위로하고자 쓰여진 책임을 부각시키고 합니다. <요한서신>은 말 할 것도 없이 <빛과 사랑이 강조된 서신>일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편지>가 eBook으로 묶여 판매되어 발생하는 수익 일부는 꼭 필요한 곳에 선교비 지원으로 사용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