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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서론
다니엘 윤
[책소개]
전통적으로 창세기를 포함한 성경의 처음 다섯 권의 책은 모세가 쓴 것으로 간주되었으며, 이러한 이유로 지금까지도 이 다섯 권을 ‘모세오경’(Pentateuch)이라고 부른다. 근대의 비평학자들은 이러한 전통적인 견해에 의심을 하지만 모세저작설은 어떤 견해보다도 설득력을 가진 이론이다. 또한 성경은 오경의 상당한 부분을 모세가 기록했음을 전제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소개]
충남대학교 졸업
대전 침례신학대학원 M.Div 수학
미국 Southea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M.div & Th. M 졸업
미국 Piedmont Baptist College and Graduate School Ph.D 과정 수학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 구약학 박사과정 수료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13-01-19

파일 형식

ePub(577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