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어거스틴
김광채어거스틴(Augustine, 354~430)은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위대한 교부였다. 그는 주후 386년 여름 밀라노에서 회심을 체험하고
주의 종의 길을 가기로 결심한다. 이 책은 그의 사춘기 때부터 회심 때까지의 역정을 묘사한다. 교부 어거스틴의 사상을
이해하는 데는 그의 청년기에 대한 고찰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주의 종의 길을 가기로 결심한다. 이 책은 그의 사춘기 때부터 회심 때까지의 역정을 묘사한다. 교부 어거스틴의 사상을
이해하는 데는 그의 청년기에 대한 고찰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