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음보다 아름다워라
박근찬캐리의 사랑이야기 그리고 죽음
1 장례식
“죽음은 끝이 아니예요. 또 다른 시작이예요.“
-크리스 신부
“뚜벅 뚜벅”
검은 정장과 검은 선글라스를 쓴 백발의 한 남자가 성당 안으로 들어온다.
2 사랑
첫만남
하얀 밤 다리위에서 캐리와 조셉은 재즈 춤을 춘다. 때마침 화려하게 정신없이 하늘을 수놓는 번쩍이는 형형색색으로 터지는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이보다 완벽한 순간이 내게 또 올까? 조셉?”
3 죽음
“뭐하러 아등바등해 이미 아름다운데...”
“내 마지막 사진인데 이쁘게 잘 찍어야지..”
“...”
“1”
“2”
“3”
“찍습니다.”
1 장례식
“죽음은 끝이 아니예요. 또 다른 시작이예요.“
-크리스 신부
“뚜벅 뚜벅”
검은 정장과 검은 선글라스를 쓴 백발의 한 남자가 성당 안으로 들어온다.
2 사랑
첫만남
하얀 밤 다리위에서 캐리와 조셉은 재즈 춤을 춘다. 때마침 화려하게 정신없이 하늘을 수놓는 번쩍이는 형형색색으로 터지는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이보다 완벽한 순간이 내게 또 올까? 조셉?”
3 죽음
“뭐하러 아등바등해 이미 아름다운데...”
“내 마지막 사진인데 이쁘게 잘 찍어야지..”
“...”
“1”
“2”
“3”
“찍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