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기의 시대, 위로와 용기를 주는 압도적 리더쉽-존F케네디 대통령연설문
김김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취임 연설문
January 20, 1961
“국민 여러분! 여러분의 조국이 여러분에게 무슨 일을 해 줄 것인가를 묻지 말고, 여러분이 조국을 위해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를 물으십시오.”
국민에 요구한 책무와 약속
역대 미국 연설 중에 인용문으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인용문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마 잘 아는 문구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국민 여러분! 여러분의 조국이 여러분에게 무슨 일을 해 줄 것인가를 묻지 말고, 여러분이 조국을 위해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를 물으십시오.』
"And so, my fellow Americans, ask not what your country can do for you-ask what you can do for your country."
이 인용문이 바로 케네디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한 첫 연설에 나옵니다. 국민을 향한 도발적인 메시지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국가에 바라기 전에 국민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묻습니다. 국민의 깊은 신임을 얻은 대통령이 아니라면 감히 첫 대국민 연설에서 국민의 역할을 요구할 수 없으리라 봅니다. 연설 전문을 읽어보면서 이 말의 의미를 문맥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January 20, 1961
“국민 여러분! 여러분의 조국이 여러분에게 무슨 일을 해 줄 것인가를 묻지 말고, 여러분이 조국을 위해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를 물으십시오.”
국민에 요구한 책무와 약속
역대 미국 연설 중에 인용문으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인용문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마 잘 아는 문구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국민 여러분! 여러분의 조국이 여러분에게 무슨 일을 해 줄 것인가를 묻지 말고, 여러분이 조국을 위해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를 물으십시오.』
"And so, my fellow Americans, ask not what your country can do for you-ask what you can do for your country."
이 인용문이 바로 케네디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한 첫 연설에 나옵니다. 국민을 향한 도발적인 메시지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국가에 바라기 전에 국민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묻습니다. 국민의 깊은 신임을 얻은 대통령이 아니라면 감히 첫 대국민 연설에서 국민의 역할을 요구할 수 없으리라 봅니다. 연설 전문을 읽어보면서 이 말의 의미를 문맥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