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신화는 천문학이다
단군신화 5000년의 비밀을 푼다
전관수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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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신화를 고대인들이 곡식의 파종시기와 수확시기 등을 정확하게 알기 위해 활용했던 별 혹은 별자리들을 담아놓는 바구니라고 해석한다. 단군신화에서 곰과 호랑이가 동굴에서 사이좋게 지내며 먹던 쑥과 마늘의 정체를 통해 단군신화의 전체 내용을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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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한국문화사
출간일
종이책 : 2016-02-10
전자책 : 2021-05-25
파일 형식
PDF(11.58 MB)
주제 분류
과학 > 천문학 > 쉽게 배우는 우주
과학 > 천문학 > 천문학/별자리/역법
역사 > 한국고대사 > 한국고대사 > 한국고대사
인문학 > 신화/종교학 > 신화 이야기
인문학 > 신화/종교학 > 한국신화/전설/민담
목차
저자 소개
천문학 신규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요약발췌본] 우종학 교수의 블랙홀 강의
50, 우주를 알아야 할 시간
과학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게 되네? 제미나이 완전 미친 활용법 81제
모든 순간의 물리학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나 없이는 존재하지 않는 세상
보이는 세상은 실재가 아니다
끝까지 해내는 뇌
떨림과 울림
뇌는 어떻게 변화를 거부하는가
드디어 만나는 해부학 수업
화이트홀
100가지 식물로 읽는 세계사
향수가 된 식물들
공감은 지능이다
도파민형 인간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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