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법이야기
박세진예수님께서 분부하신 하나님의 말씀의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하신 명령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그동안 개신교에서는 별로 다루지 않았던 율법, 레위기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 율법을 실제로 깊이 있게 연구한 서양 신학자와 교계 목회자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많은 부분 율법 폐기론자들처럼 이야기 하며, 그 내용 속에 담긴 하나님의 원래 의도하심과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지 못한 채, 덮여져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도 율법을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하러 오신 것입니다. 율법을 알지 못하면, 사실 하나님도 바르게 알 수 없으며, 신약도 바르게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것은 마치 초등학문도 마치지 못한 사람이 대학교육을 받겠다고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율법이 우리에게 구원을 주는 것(율법주의)은 아니지만, 우리가 어느 정도 신앙적 성숙에 도달해 있는지 바로미터가 됩니다. 사실 레위기를 연구하고 말씀을 전한 저도 율법대로 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율법의 학습과 훈련을 통해서 점점 성숙해져가는 성화의 과정을 담담히 겪어내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성도님들이 부디 기초부터 탄탄히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그러나, 예수님도 율법을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하러 오신 것입니다. 율법을 알지 못하면, 사실 하나님도 바르게 알 수 없으며, 신약도 바르게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것은 마치 초등학문도 마치지 못한 사람이 대학교육을 받겠다고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율법이 우리에게 구원을 주는 것(율법주의)은 아니지만, 우리가 어느 정도 신앙적 성숙에 도달해 있는지 바로미터가 됩니다. 사실 레위기를 연구하고 말씀을 전한 저도 율법대로 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율법의 학습과 훈련을 통해서 점점 성숙해져가는 성화의 과정을 담담히 겪어내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성도님들이 부디 기초부터 탄탄히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