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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와 나무꾼 그 후, 천제연 커버
선녀와 나무꾼 그 후, 천제연
고봉선
지난 10월 9일, 옥황상제를 모시는 칠선녀가 한밤중이면 옥피리 불며 내려와 멱을 감았다는 천제연폭포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장영주 선생님의 '천제연 선녀탕'을 바탕으로 옛날 이야기인 '선녀와 나무꾼'의 뒷이야기를 상상해 보았습니다. 비 온 뒤라 물은 풍부했고, 그래서 더 알찬 탐방이었습니다. 이야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장영주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1-12-13

파일 형식

PDF(12.44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