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의 정원
김복희아침마다 메마른 땅에
이슬이 내려왔다
부드러운 텃밭위에
꽃씨가 떨어져
예쁜 나무들로
자라났다
날마다 떨어지는
기도의 씨가 이제
정원을 이루었다
자란기도의 나무들을
세상에 내 놓으려 한다
하나라도 내가 한 일은 없다
마음에서 생각나는 대로
적었으니
주님 영광받으소서
이슬이 내려왔다
부드러운 텃밭위에
꽃씨가 떨어져
예쁜 나무들로
자라났다
날마다 떨어지는
기도의 씨가 이제
정원을 이루었다
자란기도의 나무들을
세상에 내 놓으려 한다
하나라도 내가 한 일은 없다
마음에서 생각나는 대로
적었으니
주님 영광받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