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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의 번영과 이스라엘의 쇠망
정하곤
성막과 성전 예배의 중요성이 결국 남왕국 유다의 번영과 북왕국 이스라엘의 쇠망을 통하여 드러났습니다.
남왕국 유다가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동안은 항상 형통했습니다.
북왕국 이스라엘은 더 넓은 영토와 인구를 가지고 있었고
대 선지자 엘리야와 엘리사의 활동이 있었지만 항상 전쟁과 기근에 시달리고 쿠테타로 인한 내전이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와의 교제를 의미하는 성전 예배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북왕국 이스라엘은 결국 멸망받아 그 주민들은 노예가 되어 세계에 흩어졌습니다.
남왕국 유다도 세월이 지나며 빈부격차가 심해지고 지도층이 귀족화되고 종교 지도자들이 타락하면서
성전 안에 우상을 만드는 어리석은 일을 했습니다.
아하스 시대의 위기는 히스기야의 부흥으로 이겨냈지만
므낫세의 타락은 결국 나라를 멸망으로 가게 하였습니다.

출간일

전자책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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