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 한 번만
현인순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매일 아침이면 서로를 찾는 하영이와 민지는 하루하루 그날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지내는 소꿉친구이다.
오늘은 무엇을 하면서 하루를 보낼지가 가장 큰 고민거리인,
때로는 싸우기도 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금방 풀어져서 서로를 찾고 스스럼없이 노는 두 친구.
그리고 하영이가 엄마보다도 무서워하는 오빠와 그 오빠가 보물처럼 소중히 여기는 게임기를 망가뜨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그린 이야기
오늘은 무엇을 하면서 하루를 보낼지가 가장 큰 고민거리인,
때로는 싸우기도 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금방 풀어져서 서로를 찾고 스스럼없이 노는 두 친구.
그리고 하영이가 엄마보다도 무서워하는 오빠와 그 오빠가 보물처럼 소중히 여기는 게임기를 망가뜨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그린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