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의 길 고려궁지
장영주강화도 마니산, 필자가 스카우트 진행부장을 하며 처음 등정한 게 1978년도인가? 그 후 여러 번 강화도를 들락거린 횟수가 손에 잡히지 않을 만큼 많다. 그러다가 통일 운동을 하며 수회, 항몽유적지 행사를 진행하며 수회, 책자를 만들며 수회, 개인적으로 문화탐방 수회, 광해 책을 만들며 강화도 유배지를 수회, 강화 8경과 교동 8경을 찾아다니길 여러 번 하다 보니 셀 수 없이 많은 길을 강화도에서 걸었음인데,
코로나 정국을 맞아 강화도 나들이가 뜸했던가? 며칠 전 인삼 막걸리와 밴댕이회 무침 생각에 강화 풍물시장 가는 길에 새롭게 새워진 왕의 길 푯말을 보니. 번쩍 트이는 눈동자 따라 왕의 길을 걷게 되었다.
이에 왕의 길과 수회 다녀 왔던 고려궁지를 합친 강화도 기록 사진첩을 만들고 있다.
코로나 정국을 맞아 강화도 나들이가 뜸했던가? 며칠 전 인삼 막걸리와 밴댕이회 무침 생각에 강화 풍물시장 가는 길에 새롭게 새워진 왕의 길 푯말을 보니. 번쩍 트이는 눈동자 따라 왕의 길을 걷게 되었다.
이에 왕의 길과 수회 다녀 왔던 고려궁지를 합친 강화도 기록 사진첩을 만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