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제 사랑은 곧 하나님 사랑
김상진 지음성경에서는 이웃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따라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현대인의 최대 과제는 다름 아닌 ‘사랑’이다. 팽배해지고 있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 속에 휩쓸려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손해와 피해를 보기 싫어 이웃과 단절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의 신앙인들.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의 가치와 정당성을 알려주는 책 “형제 사랑은 곧 하나님 사랑”이다.
책은 단순히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고 명령에만 머물지 않는다. 과연 누가 내 진정한 이웃이고 예수님께서는 뭐라고 답변하셨는지, 형제가 내게 죄를 지었을 때 몇 번이나 용서해야 하는지 또한 왜 해야 하는지 상세히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다. 결국 그 가치가 정립되지 않았기에 행동으로도 나오지 않는 것이다.
저자는 독자들이 겪고 있을 이러한 신앙적 가려움을 여러 말씀을 제시해 주며 설명한다. 아울러 강도를 만나 죽어 가는 자기 동족을 보고도 피하여 지나가는 제사장, 레위인을 나무랄 자격이 있는가? 묻는다.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참 포도나무에 접붙여진 가지와 같이 서로 그리스도의 지체이기에 그들이야말로 자신의 몸처럼 사랑해야 할 진정한 이웃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응당 예수님의 계명을 궁핍한 형제에게 실천하여 하나님에게서 받은 사랑을 진실로 그 형제를 통해 나타내야 한다고 강조한다.
책은 단순히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고 명령에만 머물지 않는다. 과연 누가 내 진정한 이웃이고 예수님께서는 뭐라고 답변하셨는지, 형제가 내게 죄를 지었을 때 몇 번이나 용서해야 하는지 또한 왜 해야 하는지 상세히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다. 결국 그 가치가 정립되지 않았기에 행동으로도 나오지 않는 것이다.
저자는 독자들이 겪고 있을 이러한 신앙적 가려움을 여러 말씀을 제시해 주며 설명한다. 아울러 강도를 만나 죽어 가는 자기 동족을 보고도 피하여 지나가는 제사장, 레위인을 나무랄 자격이 있는가? 묻는다.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참 포도나무에 접붙여진 가지와 같이 서로 그리스도의 지체이기에 그들이야말로 자신의 몸처럼 사랑해야 할 진정한 이웃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응당 예수님의 계명을 궁핍한 형제에게 실천하여 하나님에게서 받은 사랑을 진실로 그 형제를 통해 나타내야 한다고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