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녹
주은총산속의 성자는 혼자서 세상과 등지고, 처자식 먹여 살릴 책임 없이 산속에서 수도하며 맑은 물 마셔 가면서 수도를 합니다. 그런데 가정 속의 에녹은 어떠하였을까요?
그는 많은 자녀를 거느린 가장들이 당하는 그 수고와 고난을 같이 겪은 사람이었습니다. 밤과 낮으로 복잡한 세상에서 피곤하게 수고로이 일해야 했던 한 가정의 아버지였죠.
참 신앙이란 특별한 생활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매일의 평범한 생활 중에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가를 찾아야 하죠. 에녹은 가정에 충실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살았습니다.
믿음 생활이 변함이 없고 흔들림이 없는 에녹. 그래서 에녹을 하나님이 사랑하신 것입니다. 얼마나 사랑스럽게 보셨겠습니까?
그는 많은 자녀를 거느린 가장들이 당하는 그 수고와 고난을 같이 겪은 사람이었습니다. 밤과 낮으로 복잡한 세상에서 피곤하게 수고로이 일해야 했던 한 가정의 아버지였죠.
참 신앙이란 특별한 생활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매일의 평범한 생활 중에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가를 찾아야 하죠. 에녹은 가정에 충실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살았습니다.
믿음 생활이 변함이 없고 흔들림이 없는 에녹. 그래서 에녹을 하나님이 사랑하신 것입니다. 얼마나 사랑스럽게 보셨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