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원 목사의 12제자 연구
이동원천사는 어린 양의 신부를 보이기 위해 높은 산에 오른다. 여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빛 속에 내린다. 여기가 창세 전부터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 받은 그리스도인들의 영원한 본향-천국이다.
여기 크고 높은 성곽에 열 두 문이 있는데 열두 지파의 이름이 있고 열 두 기초석이 있는데 이 돌 위에는 열 두 사도의 이름이 있다. 이들이 천국의 시민들이 아닌가.
구약 성도와 신약 성도들이 함께 만나 거니는 벽옥과 보석과 수정의 거리-이 도시, 이 나라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여기는 더 이상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그리고 거짓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 나라를 향해 가는 삶이 그렇게 순탄한 산책로는 아니었다. 그 길은 어쩌면 죤 번연이 본 천로역정보다 훨씬 더 깊고 어둡고 험한 길이었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 길은 여전히 영광스러운 길이었다. 이 길을 걸으며 이들은 하나님의 백성다운 백성으로 주의 제자다운 제자로 만들어져 갔던 것이다. 그리하여 마침내 흠과 티가 없는 신부로 단장되어 신랑되신 그리스도 앞에 선 이 어린 양의 아내 - 그녀의 눈부신 승리를 보라. 이 메시지는 이 긍극적 승리를 위해 오늘의 고난을 견디는 주의 신부들을 위하여 빚어진 것이다.
여기 크고 높은 성곽에 열 두 문이 있는데 열두 지파의 이름이 있고 열 두 기초석이 있는데 이 돌 위에는 열 두 사도의 이름이 있다. 이들이 천국의 시민들이 아닌가.
구약 성도와 신약 성도들이 함께 만나 거니는 벽옥과 보석과 수정의 거리-이 도시, 이 나라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여기는 더 이상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그리고 거짓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 나라를 향해 가는 삶이 그렇게 순탄한 산책로는 아니었다. 그 길은 어쩌면 죤 번연이 본 천로역정보다 훨씬 더 깊고 어둡고 험한 길이었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 길은 여전히 영광스러운 길이었다. 이 길을 걸으며 이들은 하나님의 백성다운 백성으로 주의 제자다운 제자로 만들어져 갔던 것이다. 그리하여 마침내 흠과 티가 없는 신부로 단장되어 신랑되신 그리스도 앞에 선 이 어린 양의 아내 - 그녀의 눈부신 승리를 보라. 이 메시지는 이 긍극적 승리를 위해 오늘의 고난을 견디는 주의 신부들을 위하여 빚어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