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원 목사의 강해설교 14선
이동원주께서 우리를 구원하심은 우리로 섬기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주께서 이 땅에 오신 근본 목적도 이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웬일인지 우리 한국 교회 성도들은 구원받고 교회의 지체가 되어 직분을 수임하자마자 섬기려 하기보다 섬김 받으려는 자세를 가져왔습니다. 이것이 성장한 한국 교회의 성숙하지 못한 인품이었습니다.
자아 성찰은 쓴 것이로되 먹어야 할 양약(良藥)입니다.
자기 비판도 아프지만 있어야 할 진통(陣痛)입니다.
이 책에 실려진 메시지들도 부족한 사람이 섬겨 온 목상을 지켜보면서 목회적 필요에 의해 나누게 된 섬김의 교훈들입니다.
이 말씀은 먼저 섬김의 얼이 부족한 자신을 위하여, 다음으로는 푸른 초장에서 푸른 성숙을 가져와야 할 성도들을 위하여 베풀어진 것입니다.
여기에 자아 정체 확인을 위한 말씀이 있습니다.
자기 성숙을 위한 도전이 있습니다.
헌신을 위한 마땅한 태도에 대한 격려가 있습니다.
이 메시지가 우리 모두의 성숙과 섬김을 자극하는 도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한 교회들과 성도들의 몸매는 주님의 꿈이요, 역사의 바램임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주께서 이 땅에 오신 근본 목적도 이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웬일인지 우리 한국 교회 성도들은 구원받고 교회의 지체가 되어 직분을 수임하자마자 섬기려 하기보다 섬김 받으려는 자세를 가져왔습니다. 이것이 성장한 한국 교회의 성숙하지 못한 인품이었습니다.
자아 성찰은 쓴 것이로되 먹어야 할 양약(良藥)입니다.
자기 비판도 아프지만 있어야 할 진통(陣痛)입니다.
이 책에 실려진 메시지들도 부족한 사람이 섬겨 온 목상을 지켜보면서 목회적 필요에 의해 나누게 된 섬김의 교훈들입니다.
이 말씀은 먼저 섬김의 얼이 부족한 자신을 위하여, 다음으로는 푸른 초장에서 푸른 성숙을 가져와야 할 성도들을 위하여 베풀어진 것입니다.
여기에 자아 정체 확인을 위한 말씀이 있습니다.
자기 성숙을 위한 도전이 있습니다.
헌신을 위한 마땅한 태도에 대한 격려가 있습니다.
이 메시지가 우리 모두의 성숙과 섬김을 자극하는 도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한 교회들과 성도들의 몸매는 주님의 꿈이요, 역사의 바램임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