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원 목사의 하나님나라 비유
이동원비유(parabole)란 "나란히 던진다"는 뜻이다. 하나의 신학적, 영적 진리를 설명하기 위하여 지상적인 상황(Sitz Im Leben)을 빌어서 예증한 교육 방편이라 할 수 있다. 예수께서는 "입을 열어 비유를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셨다"(마 13:35).
비유는 풍유(allegory)와는 달리 이야기의 상세한 모든 부분에 의미를 부여하기보다 한 가지 중심 진리를 전달하려는 의도를 지닌다. 그러므로 지나치게 천재적인 상상력을 동원하여 비유를 묵상함도 오히려 비유 연구에 거침돌이 될 수가 있다. 오히려 단순한 통찰력을 가지고 기도와 상식으로 접근함이 보다 밝은 성령님의 조명을 경험할 수가 있다고 믿는다.
지금 설교자들은 끊임없이 그들의 강조점을 설명하기 위하여 비유를 사용하고 있지 않은가! 가장 위대한 설교가요, 가장 심오한 교육가이신 예수님에게서 "진리를 설득하는 비유"를 듣는 감격을 그 무엇에다 비교할 수 있겠는가.
"천국은 마치···같으니"- 예수님의 비유를 경청하면서 나는 일 세기의 제자들처럼 "이 비유의 뜻을 설명하여 주소서"라고 기도하였다. 모든 인간의 해석은 무오류를 주장할 수 없으나, 무오류의 진리를 향하여 눈길을 던지게 하는 안내자가 되고 싶어하는 심정으로 이 말씀을 전달하였다.
비유는 풍유(allegory)와는 달리 이야기의 상세한 모든 부분에 의미를 부여하기보다 한 가지 중심 진리를 전달하려는 의도를 지닌다. 그러므로 지나치게 천재적인 상상력을 동원하여 비유를 묵상함도 오히려 비유 연구에 거침돌이 될 수가 있다. 오히려 단순한 통찰력을 가지고 기도와 상식으로 접근함이 보다 밝은 성령님의 조명을 경험할 수가 있다고 믿는다.
지금 설교자들은 끊임없이 그들의 강조점을 설명하기 위하여 비유를 사용하고 있지 않은가! 가장 위대한 설교가요, 가장 심오한 교육가이신 예수님에게서 "진리를 설득하는 비유"를 듣는 감격을 그 무엇에다 비교할 수 있겠는가.
"천국은 마치···같으니"- 예수님의 비유를 경청하면서 나는 일 세기의 제자들처럼 "이 비유의 뜻을 설명하여 주소서"라고 기도하였다. 모든 인간의 해석은 무오류를 주장할 수 없으나, 무오류의 진리를 향하여 눈길을 던지게 하는 안내자가 되고 싶어하는 심정으로 이 말씀을 전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