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보 부모 방탄 육아0~1세 우리 아이를 지키는 가장 정확한 육아 지식 51
이재현 지음육아는 어렵고 막막하지 않다. 신생아 집중치료실에서 신생아 중환자를 진료하는 교수이자 3살 아이의 아빠인 저자는, 생애 첫 1년 육아에서 아이에게 일어나는 변화를 미리 알고 이해함으로써 초보 엄마아빠의 두려움을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어떤 상황에서 응급실에 가야 하는지, 각 시기별로 아이가 보여야 하는 발달 사항은 무엇인지 안다면, 당황하거나 허둥대지 않고 안전한 육아가 가능하다고 이야기한다.
0~1세 육아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더 똑똑한 아이, 키가 더 큰 아이, 다른 아이보다 빨리 걷는 아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하는 많은 행동이 오히려 아이에게 해가 된다. 예를 들어 쭉쭉이를 해 주면 키가 크는 데 도움이 된다거나, 보행기가 아이가 걸음마 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같은 잘못된 육아 상식이 아직도 널리 퍼져 있다. 저자는 최신 의학 지식과 경험에 기반해 초보 엄마아빠가 걱정해야 하는 상태와 그렇지 않은 상태를 구분하고, 아이에게 유익한 육아 요령을 골라서 알려 준다.
저자는 이 책에 둥근 머리 만들기부터 알레르기, 경련, 영아 돌연사 증후군까지 생애 첫 1년 동안 알아야 할 핵심 지식만 담았다. 또 저자가 소아과에서 자주 받은 질문들을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3살 아이의 아빠이기도 한 저자의 경험을 녹여 많은 초보 엄마아빠의 공감대를 불러일으킨다.
0~1세 육아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더 똑똑한 아이, 키가 더 큰 아이, 다른 아이보다 빨리 걷는 아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하는 많은 행동이 오히려 아이에게 해가 된다. 예를 들어 쭉쭉이를 해 주면 키가 크는 데 도움이 된다거나, 보행기가 아이가 걸음마 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같은 잘못된 육아 상식이 아직도 널리 퍼져 있다. 저자는 최신 의학 지식과 경험에 기반해 초보 엄마아빠가 걱정해야 하는 상태와 그렇지 않은 상태를 구분하고, 아이에게 유익한 육아 요령을 골라서 알려 준다.
저자는 이 책에 둥근 머리 만들기부터 알레르기, 경련, 영아 돌연사 증후군까지 생애 첫 1년 동안 알아야 할 핵심 지식만 담았다. 또 저자가 소아과에서 자주 받은 질문들을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3살 아이의 아빠이기도 한 저자의 경험을 녹여 많은 초보 엄마아빠의 공감대를 불러일으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