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복산상수훈 강해설교
이윤식 팔복은 마태복음의 산상설교 혹은 산상수훈으로 불리는 5장에서 7장의 내용 중 5장 1-10절의 말씀가운데 여덟 가지의 복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을 말한다. 예수께서 산상에 올라 제자들에게 가르침을 주신 것은 마치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율법을 받은 것과 같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받은 율법(토라)이 이스라엘 백성의 삶의 지표였듯이 예수께서 산에 올라 말씀을 선포하신 팔복도 예수공동체의 삶의 지표가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팔복은 예수공동체를 이루고 사는 천국시민으로서의 삶의 지표가 되는 것이다.
신약의 시내산에 올라 천국을 설파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은 사람들이 바라는 복의 개념과 다르다. 세상 사람들의 “궁극적인 목표”라고도 하는 복은 모든 사람들이 쏘아 맞히려고 하는 과녁의 중심이다. 목표물을 향해 시위를 당기는 화살촉에 전심전력을 다하듯 그렇게 사람들은 복을 찾아서, 복을 받기 위해서 애를 쓴다. 그러나 팔복에서 메아리치는 예수님의 가르침은 성도들의 단순한 복에 대한 개념이 아니라 ‘너희는 구별된 삶을 살으라’는 가르침이다. 성도는 세상 속에 사나 분명 세상과 구별된 존재이어야 한다. 세상과 구별되고 거룩한 삶을 살며 살아낼 때 천국은 비로소 내 삶에 적용이 되리라 믿는다.
신약의 시내산에 올라 천국을 설파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은 사람들이 바라는 복의 개념과 다르다. 세상 사람들의 “궁극적인 목표”라고도 하는 복은 모든 사람들이 쏘아 맞히려고 하는 과녁의 중심이다. 목표물을 향해 시위를 당기는 화살촉에 전심전력을 다하듯 그렇게 사람들은 복을 찾아서, 복을 받기 위해서 애를 쓴다. 그러나 팔복에서 메아리치는 예수님의 가르침은 성도들의 단순한 복에 대한 개념이 아니라 ‘너희는 구별된 삶을 살으라’는 가르침이다. 성도는 세상 속에 사나 분명 세상과 구별된 존재이어야 한다. 세상과 구별되고 거룩한 삶을 살며 살아낼 때 천국은 비로소 내 삶에 적용이 되리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