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원 목사의 모세 강해설교
이동원주께서 친히 아신 사람 모세
전에도 후에도 없었던 선지자
여호와께서 친히 대면하여 아시던 사람
친구처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주님의 대화의 파트너
그는 정녕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오늘 우리 모두의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우리 시대가 그를 그리워하는 이유
그를 필요로 하는 절실한 까닭은
주님과의 대화의 밀실에서 그가 받은
오염되지 않은 그 메시지 때문입니다.
스스로의 이기적 선택을 뛰어넘을 수 있었던
진정한 용기 때문입니다.
그의 백성과 함께 받은 고난이
오히려 훈장처럼 소중했던 모세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야 할 오늘의 기로에서
우리 모두가 목마르게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그의 연약함이 보여준 상처에도 불구하고
그는 주께서 친히 알아주신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전에도 후에도 없었던 선지자
여호와께서 친히 대면하여 아시던 사람
친구처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주님의 대화의 파트너
그는 정녕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오늘 우리 모두의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우리 시대가 그를 그리워하는 이유
그를 필요로 하는 절실한 까닭은
주님과의 대화의 밀실에서 그가 받은
오염되지 않은 그 메시지 때문입니다.
스스로의 이기적 선택을 뛰어넘을 수 있었던
진정한 용기 때문입니다.
그의 백성과 함께 받은 고난이
오히려 훈장처럼 소중했던 모세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야 할 오늘의 기로에서
우리 모두가 목마르게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그의 연약함이 보여준 상처에도 불구하고
그는 주께서 친히 알아주신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