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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신자
토마스 맨튼
이 책에서 토마스 맨튼은 선행에 대하여 탐구한다.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엡 2:10). 이 문맥에서 사도는 우리의 구원 전체가 행위가 아니라 은혜에서 온 것이라고 주장한다. 구원의 결과인 것은 구원의 원인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우리의 선행은 구원의 결과이다. 우리가 선행을 공로로 여기거나, 전적으로 불필요한 것으로 여기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사도는 두 극단 사이에서 선행을 공로가 아니라 필요한 것으로 여기는 입장을 취한다. 선행은은 원인이 아니라 길로서 영생에 선행한다. 선행은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행하신 구원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행하는 선은 우리가 받은 은혜의 일부이며, 거듭남의 열매인 것이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4-08-25

파일 형식

PDF(1.2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