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도 흐르고 나도 흐르고김호중 사진집
김호중여행을 하면서 눈에 담고 싶은 풍경이 보이면 카메라에 담아 두었다. 삶의 길은 오르막 내리막이 있듯이 여행길은 다양한 모습으로 눈앞에 다가온다.
대자연을 바라보면 내가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게 축복이고 행복이다. 자연은 신비롭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일 때도 있고 때로는 분노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사진을 취미로 15년 간 자연의 이런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아 삶의 일부처럼 간직해 왔다. 그 중 일부를 꺼내 여러 사람과 공유하고 싶어 책으로 엮었습니다.
대자연을 바라보면 내가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게 축복이고 행복이다. 자연은 신비롭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일 때도 있고 때로는 분노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사진을 취미로 15년 간 자연의 이런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아 삶의 일부처럼 간직해 왔다. 그 중 일부를 꺼내 여러 사람과 공유하고 싶어 책으로 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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