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기사 길라잡이 2024실항기사, 3항기사를 위한 해기사 길라잡이
최상환 외 17명"승선"
아직 배가 익숙하지 않은 실항기사, 3항기사에게
“승선”이라는 단어는 설레거나 기대되는 마음보다
걱정되거나 무겁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은 지금까지 모든 해기사분들이 겪어왔고
또 앞으로도 겪게 될 현실이며,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도
6개월간의 현장승선실습과 3년간의 승선근무예비역을 마치고
해양수산부 소속 관공선에서 1년간 승선했지만
가장 걱정이 많았던 시기는 단연코 실습생, 초임사관으로 승선했던 시기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이전부터 꼭 만들고 싶었던 “해기사 길라잡이”를
현재 활발하게 승선실습 컨설팅이나 선후배가 함께하는 강의와 멘토링 등
해기사 관련 선순환을 이어가고 있는 해양대 정보공유방 카페와 기획하여
열정적인 집필위원분들을 모집해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해기사 첫걸음에 필요한 내용이 담긴 이 책이
승선 날짜가 다가올수록 커져만 가는 두려움과 부담감을 덜어드리고,
승선 이후에도 기댈 수 있는 길라잡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해기사 길라잡이 개정에 힘써주신
모든 해기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4. 12. 01
해기사 길라잡이 편집자, 최상환
해기사 길라잡이 집필위원 일동
아직 배가 익숙하지 않은 실항기사, 3항기사에게
“승선”이라는 단어는 설레거나 기대되는 마음보다
걱정되거나 무겁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은 지금까지 모든 해기사분들이 겪어왔고
또 앞으로도 겪게 될 현실이며,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도
6개월간의 현장승선실습과 3년간의 승선근무예비역을 마치고
해양수산부 소속 관공선에서 1년간 승선했지만
가장 걱정이 많았던 시기는 단연코 실습생, 초임사관으로 승선했던 시기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이전부터 꼭 만들고 싶었던 “해기사 길라잡이”를
현재 활발하게 승선실습 컨설팅이나 선후배가 함께하는 강의와 멘토링 등
해기사 관련 선순환을 이어가고 있는 해양대 정보공유방 카페와 기획하여
열정적인 집필위원분들을 모집해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해기사 첫걸음에 필요한 내용이 담긴 이 책이
승선 날짜가 다가올수록 커져만 가는 두려움과 부담감을 덜어드리고,
승선 이후에도 기댈 수 있는 길라잡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해기사 길라잡이 개정에 힘써주신
모든 해기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4. 12. 01
해기사 길라잡이 편집자, 최상환
해기사 길라잡이 집필위원 일동
주제 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