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나 365일 해설집내 길의 등, 내 발의 빛.
김성건‘만나 365일’은 평신도를 ‘깨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깨어 있는 평신도들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세울 수 있는 것인가?’라는 질문과 함께 개발됐다.
목회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은 평신도가 ‘깨기 전에는’ 교회가 조용하고, 교인들이 순종적이었는데, ‘깨어난 후’에 오히려 불순종적이고, 교회가 시끄러워진다는 것이다. ‘은혜체험’도 중요하지만, ‘은혜체험 이후’가 더 중요하다. ‘깨어난 후’가 더 중요하다. 아무것도 모르고 신앙생활 했을 때 보지 못했던, 느끼지 못했던, 생각지 못했던 것을 보고, 느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만나 365일’은, 말씀에 뿌리를 굳건히 내려, 한여름의 태풍에도, 겨울의 눈보라에도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남녀 종들을 배출함으로 건강한 교회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을 확신한다.
활용 여하에 따라 ‘만나 365일’은 ‘예방목회’의 전초기지가 될 수 있다. 문제가 생긴 후에 수습하기란 대단히 어렵다. 문제를 수습하기 위해 성경의 진리를 아무리 가르쳐도 문제 수습은커녕, 문제가 더 확대될 때가 왕왕 있다.
그러나 1년 동안, 온 성도님들이 인내하며 성경 공부에 힘쓸 때, 사탄이 틈 탈 기회가 없으며, ‘만나 365일 해설집’을 통해 ‘성도의 바른
삶’에 대해 늘 도전받고 실천할 것을 권고받기에, 성도들은 자신도 모르게 말씀중심으로 생각하며, 행동하게 된다.
목회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은 평신도가 ‘깨기 전에는’ 교회가 조용하고, 교인들이 순종적이었는데, ‘깨어난 후’에 오히려 불순종적이고, 교회가 시끄러워진다는 것이다. ‘은혜체험’도 중요하지만, ‘은혜체험 이후’가 더 중요하다. ‘깨어난 후’가 더 중요하다. 아무것도 모르고 신앙생활 했을 때 보지 못했던, 느끼지 못했던, 생각지 못했던 것을 보고, 느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만나 365일’은, 말씀에 뿌리를 굳건히 내려, 한여름의 태풍에도, 겨울의 눈보라에도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남녀 종들을 배출함으로 건강한 교회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을 확신한다.
활용 여하에 따라 ‘만나 365일’은 ‘예방목회’의 전초기지가 될 수 있다. 문제가 생긴 후에 수습하기란 대단히 어렵다. 문제를 수습하기 위해 성경의 진리를 아무리 가르쳐도 문제 수습은커녕, 문제가 더 확대될 때가 왕왕 있다.
그러나 1년 동안, 온 성도님들이 인내하며 성경 공부에 힘쓸 때, 사탄이 틈 탈 기회가 없으며, ‘만나 365일 해설집’을 통해 ‘성도의 바른
삶’에 대해 늘 도전받고 실천할 것을 권고받기에, 성도들은 자신도 모르게 말씀중심으로 생각하며, 행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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