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시아 원정기아나바시스
크세노폰 지음, 천병희 옮김헤로도토스, 투퀴디데스의 뒤를 잇는 크세노폰의 대표작. 크세노폰은 20대에 아르타크세르크세스 2세로부터 페르시아의 왕위를 찬탈하려는 퀴로스에게 고용된 그리스인 용병대에 참가한다. 그리고 퀴로스가 전사한 후 적국 페르시아 제국 심장부로부터 그리스로 퇴각하는 과정에서 모범적 지휘관의 활약상을 보여준다. 이때의 전기가 그의 대표작 <페르시아 원정기>(Anabasis)이다.
'실천적 지혜'에 관심이 많았던 소크라테스의 제자 크세노폰이 용병들을 이끌고 내륙을 횡단하면서 겪는 전투의 상황과 부하들을 통솔하기 위해 행한 각종 연설 등을 다룬 책으로, 대제국 페르시아에서 고립무원의 궁지에 빠진 그리스 용병들이 적군의 추격과 매복과 습격을 막아내고 눈보라와 굶주림을 뚫고 수천 킬로미터를 걸어 고국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기록하고 있다.
그리스인 용병대가 퀴로스와 함께 내륙으로 행군하는 동안 전투가 있기 전까지 겪었던 일들과, 퀴로스가 죽은 뒤 흑해로 행군하는 동안 겪었던 일들과, 그들이 아시아에 있는 크뤼소폴리스에 도착하여 흑해의 입구에서 벗어날 때까지 일들을 기술하며 뛰어난 지도자의 정확한 판단력과 리더쉽에 대한 보편적 원칙을 보여준다.
'실천적 지혜'에 관심이 많았던 소크라테스의 제자 크세노폰이 용병들을 이끌고 내륙을 횡단하면서 겪는 전투의 상황과 부하들을 통솔하기 위해 행한 각종 연설 등을 다룬 책으로, 대제국 페르시아에서 고립무원의 궁지에 빠진 그리스 용병들이 적군의 추격과 매복과 습격을 막아내고 눈보라와 굶주림을 뚫고 수천 킬로미터를 걸어 고국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기록하고 있다.
그리스인 용병대가 퀴로스와 함께 내륙으로 행군하는 동안 전투가 있기 전까지 겪었던 일들과, 퀴로스가 죽은 뒤 흑해로 행군하는 동안 겪었던 일들과, 그들이 아시아에 있는 크뤼소폴리스에 도착하여 흑해의 입구에서 벗어날 때까지 일들을 기술하며 뛰어난 지도자의 정확한 판단력과 리더쉽에 대한 보편적 원칙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