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로새서와 함께
홍성철본서는 기적의 책이라고 불러도 좋을 것 같다. 어느 날 아침 경견의 시간에 성령님이 강하게 임하시면서 저자를 사로잡으셨다. 그때부터 자자는 골로새서를 읽고 또 읽고, 묵상하고 연구하기 시작해서 드디어 완성된 책이다. 특히 '함께'라는 단어가 빈번하게 나온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헤아려보니 14번이나 나온 것을 확인하고, 그 결과 '함께'라는 제목으로 한 장을 썼고, 제목도 '골로새서와 함께'가 되었다. 본서는 골로새서가 바울 서신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 독자가 쉽게 이해하게 해 줄 것이다.
주제 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