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그나티우스의 편지
익나티우스 브리안카니노프이그나티우스는 그리스도를 믿었기 때문에 사형을 선고받았다. 로마에서 처형당하는 길에 그는 소아시아의 여섯 교회와 서머나 교회 감독으로 있던 폴리갑에게 편지(서신)를 썼다. 그의 편지들은 1세기 교회의 운영과 가르침에 대한 귀중한 증거다. 이그나티우스 순교 후 빌립보 교회의 신자들은 폴리갑에게 이그나티우스의 편지들을 베껴서 보내줄 것을 요청하기에 이른다. 그 후 이그나티우스의 편지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고 읽혀지게 되었다. 순교자 이그나티우스의 편지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