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퍼 드라마 무오리 해주 인서울 합본 (완성판+실전판)
장해주 지음《엄마도 엄마를 사랑했으면 좋겠어》, 《오늘도 엄마에게 화를 내고 말았다》를 통해 모든 K-모녀에게 다정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 장해주 작가가 이번에는 그의 일상에 집중하여 방송작가로 살아가는 3N년 차 어른살이 분투기를 풀어낸다. 특유의 세밀한 감정 표현, 현실감 넘치는 이야기 전개, 웃음을 자아내는 코믹 감성까지 독자의 격한 공감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하다.
태어난 지 어언 3N년 차, 이리저리 치이는 고단한 어른살이 속에서도 곧 죽어도 오늘의 행복을 찾아가는 방송작가 해주와 동갑내기 친구들의 이야기는 녹록하지 않은 인생에서 진짜 나로 살아가는 법과 별 볼 일 없는 줄 알았던 인생의 반짝이는 순간을 발견하는 법을 보여준다.
이 책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것이 인생이라는 점에 주목하여 한 편의 드라마를 만들듯 직장 동료, 가족, 친구와의 일상 속 장면들을 대본 형식으로 엮어간다. 대본 형식을 취함으로써 글맛을 백분 느낄 수 있고, 상황과 장면을 머릿속에 생생히 그리며, 대본의 구조와 흐름을 살피면서 감상할 수 있다.
새로운 형식은 물론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구성의 책이라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페이퍼 드라마 무오리 해주 인서울〉 세트는 16개 풀 에피소드가 담긴 《무오리 해주 인서울 : 완성판》과 9개 베스트 에피소드가 담긴 실제 대본 형태의 《내가 만드는 무오리 해주 인서울 : 실전판》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완성판」은 매 에피소드 주요 장면을 웹툰 〈그래서 오늘도 삽니다〉 박넝쿨 작가의 재기 발랄한 그림으로 담아내어 흥미를 더한다. 「실전판」은 페이지마다 나만의 해석과 코멘트를 기록할 수 있는 ‘노트’ 공간이, 책의 뒷부분에는 ‘내가 만드는 스토리보드’가 있어 직접 작가가 되어볼 기회까지 제공한다.
태어난 지 어언 3N년 차, 이리저리 치이는 고단한 어른살이 속에서도 곧 죽어도 오늘의 행복을 찾아가는 방송작가 해주와 동갑내기 친구들의 이야기는 녹록하지 않은 인생에서 진짜 나로 살아가는 법과 별 볼 일 없는 줄 알았던 인생의 반짝이는 순간을 발견하는 법을 보여준다.
이 책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것이 인생이라는 점에 주목하여 한 편의 드라마를 만들듯 직장 동료, 가족, 친구와의 일상 속 장면들을 대본 형식으로 엮어간다. 대본 형식을 취함으로써 글맛을 백분 느낄 수 있고, 상황과 장면을 머릿속에 생생히 그리며, 대본의 구조와 흐름을 살피면서 감상할 수 있다.
새로운 형식은 물론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구성의 책이라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페이퍼 드라마 무오리 해주 인서울〉 세트는 16개 풀 에피소드가 담긴 《무오리 해주 인서울 : 완성판》과 9개 베스트 에피소드가 담긴 실제 대본 형태의 《내가 만드는 무오리 해주 인서울 : 실전판》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완성판」은 매 에피소드 주요 장면을 웹툰 〈그래서 오늘도 삽니다〉 박넝쿨 작가의 재기 발랄한 그림으로 담아내어 흥미를 더한다. 「실전판」은 페이지마다 나만의 해석과 코멘트를 기록할 수 있는 ‘노트’ 공간이, 책의 뒷부분에는 ‘내가 만드는 스토리보드’가 있어 직접 작가가 되어볼 기회까지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