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이래서 사도신경을 거부한다!
우슬초나는 교회에서 자라며 예배 때마다 사도신경을 암송했다. 모두가 자연스럽게 외우고, 누구도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다. 나 역시 그 고백을 입술로 따라하면서도, 마음 한켠에서는 늘 설명할 수 없는 불편함이 자리하고 있었다. ‘정말 이것이 성경적인 고백일까?’ 하는 질문이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나는 성경을 더 깊이 읽게 되었고, 사도신경에 대한 의문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분명한 근거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사도신경은 사도들이 만든 고백이 아니다. 성경이 아닌 인간의 전통에서 나온 문서이며, 심지어 성경과 어긋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한국 교회는 사도신경을 마치 절대적인 기준처럼 여겨왔다. 심지어 사도신경을 부정하면 이단이라고 단정하는 분위기까지 굳어져 있다. 과연 이것이 옳은 일인가? 정말로 성경보다 사도신경이 더 중요한 것인가?
이 책은 그 질문에서 출발했다. 나는 성경을 근거로 사도신경을 하나하나 검토했다. 그 결과, 사도신경은 신앙의 기준이 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이 책은 단순히 전통을 거부하려는 시도가 아니다. 오히려 전통보다 더 확실하고 안전한, 오직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서기 위한 외침이다. 나는 독자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사도신경이 아니라 성경으로 돌아가는 길을 함께 걸어가기를 소망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나는 성경을 더 깊이 읽게 되었고, 사도신경에 대한 의문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분명한 근거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사도신경은 사도들이 만든 고백이 아니다. 성경이 아닌 인간의 전통에서 나온 문서이며, 심지어 성경과 어긋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한국 교회는 사도신경을 마치 절대적인 기준처럼 여겨왔다. 심지어 사도신경을 부정하면 이단이라고 단정하는 분위기까지 굳어져 있다. 과연 이것이 옳은 일인가? 정말로 성경보다 사도신경이 더 중요한 것인가?
이 책은 그 질문에서 출발했다. 나는 성경을 근거로 사도신경을 하나하나 검토했다. 그 결과, 사도신경은 신앙의 기준이 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이 책은 단순히 전통을 거부하려는 시도가 아니다. 오히려 전통보다 더 확실하고 안전한, 오직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서기 위한 외침이다. 나는 독자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사도신경이 아니라 성경으로 돌아가는 길을 함께 걸어가기를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