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칵테일 500만들고, 맛보고, 즐거워지는 칵테일 바이블
기타무라 사토시 지음, 박수현 옮김칵테일이란 무엇일까? 대부분은 분위기 있는 바(Bar)에서 바텐더가 만들어 주는 화려한 한잔이 칵테일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칵테일의 정의가 ‘술에 다른 재료를 섞어 만든 혼합 음료’라는 것을 생각하면, 칵테일은 만들기 정말 쉬운 알코올 음료다. 회식 자리에서 흔히 ‘말아먹는’는 소맥도 일종의 칵테일인데, 외국에서는 소맥을 두고 ‘Korean beer cocktail’라고도 한다. 또 위스키, 진, 버번 등의 술에 탄산수나 진저에일, 오렌지주스 등을 넣고 얼음을 채우면 요즘 많이 즐겨 마시는 하이볼 종류가 되기도 한다. 이처럼 칵테일은 간단하게 섞는 것만으로도 맛있는 한잔이 만들어진다.
『THE 칵테일 500』은 도쿄 긴자의 ‘양주박물관’이라는 바(BAR)의 오너 바텐더인 ‘기타무라 사토시’가 50년이 넘는 경력 동안 만들어 온 전 세계 칵테일의 모든 레시피를 정리한 책이다. 전 세계에서 사랑 받아온 스탠더드 칵테일부터, 저자만의 오리지널 칵테일, 그리고 다양하게 변형된 칵테일까지, 총 500개의 칵테일 레시피를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THE 칵테일 500』은 도쿄 긴자의 ‘양주박물관’이라는 바(BAR)의 오너 바텐더인 ‘기타무라 사토시’가 50년이 넘는 경력 동안 만들어 온 전 세계 칵테일의 모든 레시피를 정리한 책이다. 전 세계에서 사랑 받아온 스탠더드 칵테일부터, 저자만의 오리지널 칵테일, 그리고 다양하게 변형된 칵테일까지, 총 500개의 칵테일 레시피를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