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스로 자라는 콩나물의 기묘한 하루
고창순소개글 (200자)
스마트 팜 한복판에서 스스로 자라는 콩나물 ‘콩돌이’가 벌이는 기묘한 하루. 자동화된 농장 시스템을 뒤흔드는 콩돌이의 장난과 모험은 농부도, 기계도, 동물들도 정신을 못 차리게 만든다. 익살과 기발함이 넘치는 스마트 팜 코믹 민담으로, 콩나물 한 줄기의 대담한 성장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웃음이 터지고 마음이 따뜻해진다.
스마트 팜 한복판에서 스스로 자라는 콩나물 ‘콩돌이’가 벌이는 기묘한 하루. 자동화된 농장 시스템을 뒤흔드는 콩돌이의 장난과 모험은 농부도, 기계도, 동물들도 정신을 못 차리게 만든다. 익살과 기발함이 넘치는 스마트 팜 코믹 민담으로, 콩나물 한 줄기의 대담한 성장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웃음이 터지고 마음이 따뜻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