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 부르는 호박 넝쿨
서가영소개글 (200자)
조선 시절, 평범한 농부가 키우던 호박 넝쿨에서 어느 날 갑자기 노래가 흘러나오기 시작한다. “호박아 호박아 둥글둥글 호박아~” 하고 노래를 부르는 넝쿨은 마을 사람들을 웃기고 울리며 기상천외한 사건들을 불러온다. 노래하는 호박 넝쿨과 농부가 펼치는 모험은 조선 팔도를 뒤흔들며, 귀신·도적·도승·도령까지 모두 말려들어가는 대환장 코믹 판타지 민담이 된다.
조선 시절, 평범한 농부가 키우던 호박 넝쿨에서 어느 날 갑자기 노래가 흘러나오기 시작한다. “호박아 호박아 둥글둥글 호박아~” 하고 노래를 부르는 넝쿨은 마을 사람들을 웃기고 울리며 기상천외한 사건들을 불러온다. 노래하는 호박 넝쿨과 농부가 펼치는 모험은 조선 팔도를 뒤흔들며, 귀신·도적·도승·도령까지 모두 말려들어가는 대환장 코믹 판타지 민담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