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또보다 용감한 호랑이
서경선소개글 (200자)
조선 시대, 겁 많고 허세만 가득한 사또와 달리 진짜 용맹한 이는 바로 산속의 호랑이였다. 그러나 이 호랑이는 평범한 맹수가 아니다. 사람 말을 알아듣고, 심지어 사또보다 더 코믹하고 더 의리 있는 성격을 지녔다. 어느 날, 사또가 벌인 사고 때문에 마을이 큰 위기에 빠지자 호랑이가 직접 나서서 사건을 해결하는데… 그 과정에서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모험과 폭소 만발 해프닝이 이어지는 코믹 민담 판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