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안 쿨
유니 홍 지음, 정미현 옮김20세기의 지독한 가난과 혹독한 역사를 딛고 21세기 들어서 전세계에 대중문화를 수출하는 나라로 급부상한 한국에 대한 경이로운 관찰기이다. ‘멋진(쿨한) 한국’이라는 뜻을 담은 이 책은 지난해 미국에서 출간되어 인터넷 서점 아마존 ‘이달의 베스트 북’으로 선정되었고 현재까지 한국 관련 분야 베스트셀러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프랑스와 미국에서 작가 겸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는 저자 유니 홍은 ‘한국이 언제부터 대중문화 강국으로 전면에 슬금슬금 나서게 되었을까?’ 하는 의문을 파헤치기 위해 2013년부터 2014년까지 한국의 대중문화 산업 종사자들, 정부 관계자, 문화 평론가와 학자 등을 집중 취재하여 이 책을 내놓았다.
빵 터지는 유머에 버무려진 저자의 날카로운 시각이 한국사회와 한류의 오늘의 모습을 돌아보게 함은 물론, 세계경제에 대한 눈까지 밝혀준다. 통쾌하고 대담한 이야깃거리로 가득한 흥미진진한 웰 메이드 논픽션이다.
프랑스와 미국에서 작가 겸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는 저자 유니 홍은 ‘한국이 언제부터 대중문화 강국으로 전면에 슬금슬금 나서게 되었을까?’ 하는 의문을 파헤치기 위해 2013년부터 2014년까지 한국의 대중문화 산업 종사자들, 정부 관계자, 문화 평론가와 학자 등을 집중 취재하여 이 책을 내놓았다.
빵 터지는 유머에 버무려진 저자의 날카로운 시각이 한국사회와 한류의 오늘의 모습을 돌아보게 함은 물론, 세계경제에 대한 눈까지 밝혀준다. 통쾌하고 대담한 이야깃거리로 가득한 흥미진진한 웰 메이드 논픽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