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00년 전에 보내온 편지그림으로 읽는 요한계시록
강신의 지음요한계시록은 영원한 소망의 메시지인데도 난해한 은유적 표현과 단편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이 막연한 두려움을 갖거나 읽기 쉽지 않다. 더구나 어린이의 요한계시록 일독은 요원할 수 있다. 그러나 이해하기 쉬운 단어와 문체 그리고 본문의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일러스트를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막힘없이 읽을 수 있는 요한계시록을 이제 만나게 되었다.
특히 이 책은 본문 구성이 요한계시록의 개괄적인 내용이 아니라 성경 전문을 수록하여 독자에게 이 책을 읽음으로 요한계시록 전문을 일독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시도하기 쉽지 않았던 요한계시록의 일독뿐 아니라 독자들이 그 안에 숨겨진 복음을 발견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주시는 승리를 얻게 하는 단초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특히 이 책은 본문 구성이 요한계시록의 개괄적인 내용이 아니라 성경 전문을 수록하여 독자에게 이 책을 읽음으로 요한계시록 전문을 일독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시도하기 쉽지 않았던 요한계시록의 일독뿐 아니라 독자들이 그 안에 숨겨진 복음을 발견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주시는 승리를 얻게 하는 단초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