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교회는 이렇게 성장했다: 사도행전 성경공부 (1)
이 책은 마치 아무것도 없는 순간 하나님이 가까이 계심을 느꼈던 이들과 함께했던 성경공부이다. 맨 처음 시작은 2009년 보스턴의 한 작은 교회였다. 이민 생활의 고단함을 믿음으로 이겨보려 이들은 모였다. 그리고 말씀을 읽고 깨달으며, 자신들이 고국 땅을 떠나올 때 지녔던 작은 꿈을 다시 기억해내고 삶의 현장으로 나갔다.
몇 년 후 이 교재를 사용한 공동체는 탈북민 중심의 북한 선교부였다. 중국을 거쳐 대한민국으로 오는 험난한 과정과 그 가운데 믿음을 갖게 된 일들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사도들의 행적과 초대 교회 성도들의 삶과 겹쳐지는 것을 나눌 때, 우리 모두 마음이 뜨거워짐을 느꼈다. 그리고 거기 아무도 없는 것처럼 외로울 때,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고백했다.
이 순간 아무도 없는 것처럼 가장 작고 초라한 모습의 자신으로 인해 우울해지거나 무력해진 이가 있다면, 바로 지금 하나님이 가까이 계심을 잊지 않도록 기도하며 다시 치 책을 펴낸다. 기독교는 그렇게 시작했다. 가장 작고 초라한 모습, 그러나 그 너머 하나님의 방법으로 초대교회는 성장했다.
초대교회는 이렇게 성장했다 이 책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성장한 초대교회의 이야기이다. 성령의 능력으로 거침없이 펼쳐지는 구원의 이야기, 그리고 거기 작고 초라한 우리 삶의 가난함이 성령의 능력으로 풍성하고 거룩하게 변화되는 이야기를 담고자 했다. 사도행전(1)은 1장부터 9장까지, 바울이 다메섹으로 가던 중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회심하는 내용을 담았다.
성경공부와 강해 설교를 통해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느끼며 놀라운 결실을 보고 함께 즐거워한 성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 특히 사랑하는 동역자 유재경 목사와 윤장훈 목사는 이 책이 출판될 수 있도록 직접적인 도움을 주었다. 지면을 빌어 거듭 고마움을 표한다.
이 교재를 통해 거룩한 주의 자녀로 성장하게끔 우리와 동행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이 책을 집필하고 사용하던 내내 나의 삶에 일어난 모든 일들-기쁜 일이건 힘든 일이건-그 가운데 평화의 승리를 이루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몇 년 후 이 교재를 사용한 공동체는 탈북민 중심의 북한 선교부였다. 중국을 거쳐 대한민국으로 오는 험난한 과정과 그 가운데 믿음을 갖게 된 일들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사도들의 행적과 초대 교회 성도들의 삶과 겹쳐지는 것을 나눌 때, 우리 모두 마음이 뜨거워짐을 느꼈다. 그리고 거기 아무도 없는 것처럼 외로울 때,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고백했다.
이 순간 아무도 없는 것처럼 가장 작고 초라한 모습의 자신으로 인해 우울해지거나 무력해진 이가 있다면, 바로 지금 하나님이 가까이 계심을 잊지 않도록 기도하며 다시 치 책을 펴낸다. 기독교는 그렇게 시작했다. 가장 작고 초라한 모습, 그러나 그 너머 하나님의 방법으로 초대교회는 성장했다.
초대교회는 이렇게 성장했다 이 책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성장한 초대교회의 이야기이다. 성령의 능력으로 거침없이 펼쳐지는 구원의 이야기, 그리고 거기 작고 초라한 우리 삶의 가난함이 성령의 능력으로 풍성하고 거룩하게 변화되는 이야기를 담고자 했다. 사도행전(1)은 1장부터 9장까지, 바울이 다메섹으로 가던 중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회심하는 내용을 담았다.
성경공부와 강해 설교를 통해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느끼며 놀라운 결실을 보고 함께 즐거워한 성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 특히 사랑하는 동역자 유재경 목사와 윤장훈 목사는 이 책이 출판될 수 있도록 직접적인 도움을 주었다. 지면을 빌어 거듭 고마움을 표한다.
이 교재를 통해 거룩한 주의 자녀로 성장하게끔 우리와 동행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이 책을 집필하고 사용하던 내내 나의 삶에 일어난 모든 일들-기쁜 일이건 힘든 일이건-그 가운데 평화의 승리를 이루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