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영낭자전 (고전소설 : 숨은 작품 발굴 프로젝트!)
작자 미상 지음숙영낭자전 (고전소설 : 숨은 작품 발굴 프로젝트!)
조선시대 소설 <숙영낭자전>을 소리에 얹어 부른 판소리 열두마당의 하나. 일명<숙영낭자전(淑英娘子傳)> 또는 <백상서가(白尙書歌)>라고도 한다.
조선 후기 송만재(宋晩載)가 지은 ≪관우희(觀優戲)≫의 판소리 열두마당에는 꼽히지 않고 일제강점기 때 정노식(鄭魯湜)이 지은 ≪조선창극사(朝鮮唱劇史)≫에 판소리 열두마당으로 꼽혔다.
≪조선창극사≫에 의하면 조선 철종 때 판소리 명창 전해종(全海宗)이 <숙영낭자전>을 잘 불렀다 한다.
[출처 및 인용] 숙영낭자타령 [淑英娘子打令] (국어국문학자료사전)
조선시대 소설 <숙영낭자전>을 소리에 얹어 부른 판소리 열두마당의 하나. 일명<숙영낭자전(淑英娘子傳)> 또는 <백상서가(白尙書歌)>라고도 한다.
조선 후기 송만재(宋晩載)가 지은 ≪관우희(觀優戲)≫의 판소리 열두마당에는 꼽히지 않고 일제강점기 때 정노식(鄭魯湜)이 지은 ≪조선창극사(朝鮮唱劇史)≫에 판소리 열두마당으로 꼽혔다.
≪조선창극사≫에 의하면 조선 철종 때 판소리 명창 전해종(全海宗)이 <숙영낭자전>을 잘 불렀다 한다.
[출처 및 인용] 숙영낭자타령 [淑英娘子打令] (국어국문학자료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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