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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추억 (思ひ出) <문학으로 일본어 배우기>
다자이 오사무
(오디오북) 추억 (思ひ出) <문학으로 일본어 배우기>

*일본 BEST 문학으로 일본어 배우기

---<일본인이 읽어 주는 소설!>---

-첫째, 일본 문학 소설을 읽으면 "일본어" 공부하기!
-둘째, 일본인이 읽어 주는 음성과 발음을 듣고 공부하기!
-셋째, 모바일 및 PC 환경에서 반복적으로 학습 하기!

-넷째, <보너스 원서 읽기> "나쓰메 소세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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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작품은 일본 교과서에 등장할 정도로 후세에 많은 영향을 끼쳤으며, 특히 《인간실격》은 신초(新潮)문고본으로만 일본 국민작가 나쓰메 소세키의 《마음》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판매수를 기록하였다.[15]

다자이는 장편과 단편 모두 우수한 작품을 많이 남겼지만, 특히 「만원(満願)」 같이 극히 적은 양의 원고지로도 훌륭한 작품을 써낼 수 있었던 소설가로서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 그는 「여학생(원제: 女生徒)」나 「여치(원제: きりぎりす)」 등 여성 화자가 주인공이 된 1인칭 작품을 많이 집필하였고, 여성 작가나 여성 문예평론가들로부터 "남성임에도 이 정도 수준으로, 여성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니" 하는 호평을 받았다. 또 「여학생」은 미지의 여성 독자가 그에게 보내온 일기에 근거해 집필한 것이라고 한다.

성경이나 기독교에도 지속적으로 강한 관심을 보여, 성경과 관련된 작품을 몇 개 남기고 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직소」이다. 한국에서는 번역자에 따라 「유다의 고백」으로도 번역되는 이 작품에서는 일반적으로 배반자・변절자로서 인지되는 가룟 유다의 마음 속 갈등이 그려져 있다. 다자이는 이 작품을 구술 필기로 단번에 완성했는데, 이때 그의 아내가 필기를 도왔다고 한다.

출간일

전자책 : 2017-06-21

파일 형식

ePub(1.6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