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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 인 도쿄 커버
걸스 인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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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살거나 일본 여행을 취미로 가진 작가들이 들려주는 도쿄 이야기. 도쿄는 여자 혼자 여행가도 외롭지 않고, 여자 혼자 살기에도 최적화된 도시지만 그럼에도 미지의 공간이기에 신선하고 재미있다. 도쿄라는 낯선 도시가 주는 신선함, 의외의 평범함이 주는 친근함과 편안함, 그리고 색다름. 때로는 미래 도시도 연상시키지만 과거를 느끼게 하는 아련한 풍경도 갖고 있는 곳.

저자들은 저마다 시부야 뒷골목, 나만 아는 독특한 카페와 레스토랑에 간다. 나만의 ‘심야식당’이 된 바와 이자카야에 오늘 퇴근길에도 들른다. 고흐의 ‘해바라기’를 보러 퇴근 후 밤의 미술관에 가는 행복을 누리는 일상. 아는 사람만 아는 동네 온천에서 힐링 타임을 보내기도 하고 하라주쿠에서 패션 투어도 해 본다. 도심의 공중 정원 시오사이트를 거닐며 마음속 근심을 모두 날려버린다.

출판사

세나북스

출간일

종이책 : 2017-05-30전자책 : 2018-04-20

파일 형식

ePub(54.29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