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보다 한발 앞선 고급 영어(제3판)
선우 준영어를 잘하던 사람이 고급영어로 가면서 그 장벽을 돌파하지 못하고 좌절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말을 그대로 영어로 옮기는 방식으로 하다가 그 동안 축적된 영어식 표현법이 무너지게 되는 것이다. 고급영어로 갈수록 모방을 잘해야 한다. 모방이 아니라 창조를 하려고 하기 때문에 영어가 어려워지고 한국식 표현이 되는 것이다. 르네상스 시대에 그리스, 로마라는 확고한 목표가 있었던 것처럼 영어에도 모방의 목표가 있어야 남보다 빨리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본 책에서는 고급영어에 대한 모방의 목표를 제시하였다.
본 책은 1982년 미국 유학 생활 때부터 귀국 후 기업체에 근무하면서 30년 동안 접한 영어 표현을 정리한 자료에 바탕을 두고 있다. 예문에는 편지나 회의, 세미나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문장을 소개하였다. 또한 긴요하게 사용할 수 있는 회화 문장을 각 장마다 정리하였다.
이 세상에는 여러 형태의 경쟁이 있지만 바람직한 경쟁은 남보다 한발 앞서가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 앞서 가는 사람과 따라가는 사람이 다 같이 발전할 수 있다. 그래서 본 책의 제목도 “남보다 한발 앞선(one step ahead of others)”이라고 하였다. 한발 앞선 자와 뒤쳐진 사람이 서로 격려하며 손잡고 나아갈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
본 책은 1982년 미국 유학 생활 때부터 귀국 후 기업체에 근무하면서 30년 동안 접한 영어 표현을 정리한 자료에 바탕을 두고 있다. 예문에는 편지나 회의, 세미나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문장을 소개하였다. 또한 긴요하게 사용할 수 있는 회화 문장을 각 장마다 정리하였다.
이 세상에는 여러 형태의 경쟁이 있지만 바람직한 경쟁은 남보다 한발 앞서가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 앞서 가는 사람과 따라가는 사람이 다 같이 발전할 수 있다. 그래서 본 책의 제목도 “남보다 한발 앞선(one step ahead of others)”이라고 하였다. 한발 앞선 자와 뒤쳐진 사람이 서로 격려하며 손잡고 나아갈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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