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 TRAVEL 2018.01
JAMES 지음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이 1년에 한번은 해외를 가는 그런 시대가 되었다. 하루하루 쫓기듯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세대에게 여행의 준비란 것 자체가 사치일지 모른다. 인터넷의 블로그와 카페에는 은어를 사칭한 수많은 정보가 올라오고, 초보자가 이해하기 다소 어려운 면이 많다.
이에 시간은 없지만, 최고의 숨겨진 여행정보를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전자책을 강추한다. 잡다한 설명은 하지 않는다.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된다.
항공과 호텔의 영역에서도 정보는 곧 자산이다. 비즈니스와 퍼스트클래스는 돈많은 사람들만이 탄다는 선입견은 버려라. 이 책이면 당신은 남들이 누리지 못하는 것을 쉽게 누릴수 있다.
다만 저자가 조금 염려스러운 것은 너무 많은 이들이 정보를 활용할 경우 그 기술자체가 막힐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개악”이 되는 것에 동참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남들보다 한발 앞서 누구든 호텔 라운지를 활용하고 일등석을 탈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