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애널 리포트가 저평가 종목 선택의 지름길이다
송경헌 지음‘그래도 애널 리포트가 저평가 종목 선택의 지름길이다’는 종이책과 전자책이 함께 출간되었는데 이는 전자책 버전이다. 전자책과 종이책의 출판사가 틀려 표지가 다를 뿐 본문 내용은 같다.
이 책은 개인 투자자가 종목을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매수 대상 종목, 즉 저평가 종목은 두 가지 요건을 갖추어야 하는데 우선 사업 전망이 밝아야 한다. 다시 말하면 이익이 크게 늘어나리라 예상되어야 한다. 두 번째는 이익이 늘어나는데 주가는 이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지 않아야 한다.
그러면 어떤 종목이 이익을 많이 낼지 그리고 그것을 주가가 반영하고 있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애널리스트의 종목 리포트에 그러한 내용이 있다. 그런데 상당수 투자자가 애널 리포트를 신뢰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애널의 판단이 틀린 경우가 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애널의 종목 리포트 중에서 옥석을 가릴 수 있다면 저평가 종목을 제대로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에서는 종목 리포트 중에서 옥석을 가리는 방법을 제시하고 실전 연습을 통해 그 방법을 체득하게 한다. 주식 투자 경험이 적거나 손실을 자주 경험한 투자자가 읽어야 할 필독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