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똑한 모험생 양육법KAIST 수석 졸업생 엄마가 왜 아이를 모험생으로 키울까?
김현정 지음다가올 미래에 기회를 열어가는 행복한 모험생을 키우는 양육법을 설명하고 있다. KAIST 수석 졸업생인 모범생 엄마가 자신의 두 아이는 왜 모험생으로 키우는지, 회사일밖에 몰랐던 부모 문맹 엄마가 경험한 시행착오를 교육전문가 겸 입시 컨설턴트로서의 전문성을 담아 풀어냈다.
오늘의 부모들은 미래에는 없어질지도 모르는 직업을 위해 여전히 명문대 입성을 꿈꾸며 사교육에 목을 매고 있다. 아직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국가도 학교도 제시해주지 못하는 게 문제이다. 이에 대한 해답으로 저자가 강조하는 조언은 바로 아이를 ‘모험생으로 키우라’는 것, 즉 아이들에게 인공지능을 이기는 모험지능을 길러주라는 것이다.
오늘의 부모들은 미래에는 없어질지도 모르는 직업을 위해 여전히 명문대 입성을 꿈꾸며 사교육에 목을 매고 있다. 아직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국가도 학교도 제시해주지 못하는 게 문제이다. 이에 대한 해답으로 저자가 강조하는 조언은 바로 아이를 ‘모험생으로 키우라’는 것, 즉 아이들에게 인공지능을 이기는 모험지능을 길러주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