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뻔하지만 이 말밖엔
그림에다 지음완벽하고 싶지만, 아직은 완벽하지 않은 보통의 가족 이야기. 아빠가 육아에 참여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그림에다는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바라보고, 아내만의 시간을 만들어 주고, 아내의 이야기를 경청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아이를 돌보는 서툰 아빠의 시선뿐만 아니라, 아내와 가족을 바라보는 아빠의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무엇이 정답인지 알 수 없는 부모의 성장기이자, 가족으로 다듬어져 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의 이야기이다. 엄마라 불리고 아빠라 불리는 삶을 살고 있는 보통의 부모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한다."
"이 책은 무엇이 정답인지 알 수 없는 부모의 성장기이자, 가족으로 다듬어져 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의 이야기이다. 엄마라 불리고 아빠라 불리는 삶을 살고 있는 보통의 부모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