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틀크리스찬 : Little Christian
이현성 지음둘째 아이의 유아세례를 준비하며 세례문답집을 펼쳤습니다.
오랜만에 펼쳐든 세례문답집....제가 학생 때 읽었던 기억과 함께
세례문답일 당시에 대기하며 떨리던 기억도 났습니다.
그 때와는 다른 마음으로, 이번에는 내 아이를 위해 읽는
세례문답집은 감회가 달랐습니다.
천천히 읽으며, 다시 읽으며 생각한 것은
세례교육 당시에만 한 번 읽고 덮어버리는 책이 아니었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문답을 위해 읽어야 하고 외어야 하는 책이 아니라
느끼고 기억하자는 방향으로 만화로 그려보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부터
어른이 되어 읽어도 다시 마음가짐을 달리 갖게 하는 내용이 있어
신앙의 초심으로 돌아간 느낌을 담아 ‘리틀크리스찬’이라
제목을 지었습니다
오랜만에 펼쳐든 세례문답집....제가 학생 때 읽었던 기억과 함께
세례문답일 당시에 대기하며 떨리던 기억도 났습니다.
그 때와는 다른 마음으로, 이번에는 내 아이를 위해 읽는
세례문답집은 감회가 달랐습니다.
천천히 읽으며, 다시 읽으며 생각한 것은
세례교육 당시에만 한 번 읽고 덮어버리는 책이 아니었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문답을 위해 읽어야 하고 외어야 하는 책이 아니라
느끼고 기억하자는 방향으로 만화로 그려보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부터
어른이 되어 읽어도 다시 마음가짐을 달리 갖게 하는 내용이 있어
신앙의 초심으로 돌아간 느낌을 담아 ‘리틀크리스찬’이라
제목을 지었습니다
